라벨이 윈터 콘서트인 게시물 표시

공연 끝나자마자 병원행… 에스파 윈터, '독감' 진단에 방콕 2일차 콘서트 '불참' (팬들 '충격')

이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K-팝 4세대 퀸'으로 불리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그룹 에스파(aespa). 지금 한창 월드 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어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도 잠시, 오늘 아침,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센터'이자 '음색 요정'인 멤버 윈터 씨가, '감기 및 독감 유사 증세' 진단을 받아, 오늘(16일) 열릴 2일차 공연에 불참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무대에서도 밝게 웃었는데...", "얼마나 아팠으면..." 하는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는 가운데, 소속사가 밝힌 공식 입장과 현지 상황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방콕 임팩트 아레나' 2일차… '윈터' 없는 무대 어제 공연 직후 '병원행'… "감기 및 독감 유사 증세" 소속사 SM의 결단, "아티스트 건강이 최우선" '월드 투어' 강행군 속 켜진 '적신호'… 팬들 "아프지 마" 아쉬움 달랠 '솔로곡' 음원, 오늘(17일) 정오 공개! 🎤 1. '방콕 임팩트 아레나' 2일차… '윈터' 없는 무대 오늘(16일), 에스파의 태국 방콕 콘서트 2일차 일정을 앞두고,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멤버 윈터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예정된 사운드 체크 이벤트와 본 콘서트에 모두 '불참'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에스파는 현재 태국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