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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턱시도' 입고 온 이유가… '짠돌이 총무' 김우빈, 이광수와 '대환장' 멕시코 탐방기 (콩콩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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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크린 속에서 늘 완벽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보여주던 배우 김우빈 씨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간 김우빈'의 매력을 제대로 터뜨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2회에서는, 그가 왜 '찐친' 이광수, 도경수 씨와 함께할 때 가장 재미있는지 그 이유가 증명되었는데요. '만찢' 피지컬로 뽐낸 '패션 센스'는 물론, 여행 경비를 사수하기 위한 '짠돌이 총무'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빅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웃음과 의리, 그리고 '대환장 케미'가 모두 담긴 멕시코 타코 원정기! 지금부터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목차 '공항에 웬 턱시도?'… 시작부터 남달랐던 패션 센스 '짠돌이 총무'의 탄생, "와인 한 방울도 남기지 마!" '깐족' 이광수 vs '철벽' 김우빈, 끝나지 않는 '티키타카' 짠돌이의 '반전 의리', 찐친을 위한 '통 큰' 플렉스 '인간미' 폭발! 김우빈의 '감사 활약'은 계속된다 🤵 1. '공항에 웬 턱시도?'… 시작부터 남달랐던 패션 센스 김우빈 씨의 '예능감'은 여행이 시작되기도 전인, 공항에서부터 이미 폭발했습니다. 멕시코로 떠나기 위해 모인 공항에, 그는 다른 멤버들의 편안한 차림과는 달리, 마치 시상식에 참석하는 듯한 ...